*박경호 목사님의 히브리어 원어 창세기 강해 1장입니다.
이제,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1장 강해]
를 시청해보시고,
과연,
개역개정 성경과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이 무엇이 다른가?
과연,
기존의 성경해석과
박경호목사의 성경의 해석이 어떤 차이가 나는가?
한번
비교 분석을 부탁드립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 큐 !!!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1장 강해]
(제목 : 천지창조)
1절
처음에 하나님들이 두하늘 그리고 땅을 창조하셨습니다.
세상에!
하나님 외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의 주인공이신,
하나님 자신이 우리가 보는 우주를 만드셨다고 선언하시는 것입니다.
여기서,
두하늘은 우주를 의미하며,
땅은 지구를 의미하는데 앞으로 이 내용이 증명될 것입니다.
2절
땅이 되었습니다.
공허와 비어있음과 어두움이 깊음의 표면 위에 있었고,
하나님들의 존재는 물의 표면 위에 운행하시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먼저 창조하신 것은,
지구와 우주공간과 지구를 덮는 물입니다.
이 세가지 중에,
가장 먼저 무엇을 만드셨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아마도,
지구를 가장 먼저 만드시고,
우주공간을 만드시고 그 후에 지구를 덮는 물을 만드셨다고 생각합니다.
우주공간은!
1. 공허
뚫려있다는 뜻입니다.
2. 비어있음
아무 것도 없었기에 태양이나 달이나 별 같은 천체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3. 어두움
빛이 전혀 없는 캄캄한 상태입니다.
현대과학은 이 어두움의 실제원인을 우주팽창으로 보지만,
저는 이 어두움의 또 하나의 원인을 우주 질량의 25%에 해당하는 암흑물질로 이해합니다.
(우주에서 천체의 무게는 5%이며, 미지의 암흑에너지의 무게가 70%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계속 일하고 계셨는데!
바닷물의 움직임을 통하여,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존재가 나타나지신 것입니다.
또 한가지 가능성은!
지구표면 암석들이 바닷물과의 수천 수십억년의 풍화작용으로
흙이 되는 시간일 수도 있습니다.
3절
하나님들이 말씀하셨습니다.
“광명이 되어라.”
광명이 되었습니다.
하나님들이 광명을 보셨는데 선했습니다.
하나님들이 광명과 어두움 사이를 분리하게하셨습니다.
하나님들이 광명을 낮이라 부르셨으며, 어두움을 밤이라 부르셨습니다.
저녁이 되었으며, 아침이 되었습니다. 1일입니다.
통상 “빛이 있어라!”
라고 번역되는 히브리어 원어는!
[빛] 또는 [광명]이
[있어라!] 또는 [되어라!]입니다.
2절에서,
지구나 그 지구를 덮는 바다나 우주공간의 내용이 있을 뿐만 아니라,
6절에서
태양과 달과 별은 넷째 날 창조되었기 때문에,
빛이 되어라!
또는 광명이 되어라!
라고 번역되어야 합니다.
문제는!
무엇이 빛이 되느냐 광명이 되느냐는 것입니다.
저는 당연히!
2절에서 이미 만들어진 땅 곧 지구가
빛 또는 광명이 되어야한다고 번역한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지구가 빛이 되어라!”라고 한다면,
‘지구 = 빛’이 되는 비과학이 되기 때문에,
“지구 너는! 광명 곧 빛을 내는 물체가 되어라!”
라는 내용이 훨씬 과학적으로 정확한 표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합니다!
창세기 1장 3절은!
이미 창조하신 땅 곧 지구가 광명이 되어!
마치
지구(현재는 행성)이 태양(항성)처럼
빛을 발하는 물체가 되는 변화가!
천지창조 첫날 일어난 것입니다.
이때!
지구를 덮는 바다는 수증기가 되어 지구 중력 범위내 우주로 퍼졌을 것이며,
다시 지구의 열기가 식어가기 시작하면서 우주에 퍼졌던 수증기가 지구로 가라앉으며,
다시 바다를 형성했을 것입니다.
지구의 대부분의 물들이 지구의 중력으로 가라앉고,
어느 정도의 물들이 지구 주변에 수증기로 둘러싸여져 있을 때,
지구의 모습은!
처음과 같지 않지만 아직 여전히 빛을 발하기 때문에 낮이라 부르신 것이며,
반대로 지구를 제외한 우주공간은 여전히 어둡기 때문에 밤이라고 부르신 것입니다.
어쩌면,
지구 주변의 수증기에 빛의 반사 및 산란을 통하여 밝은 부분을 낮이라 부르셨을 수도 있으며,
반대로 수증기가 없는 부분은 빛의 반사가 없기에 어둡게 보여서 밤이라고 부르셨을 수도 있습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었다는 의미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 같으신 하나님도!
인간과도 같이 일하심의 단위를 의미하는 것이지!
실제로 현재의 1일을 의미할 수 없는 것이 분명한데!
아직!
태양이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4절
하나님들이 말씀하셨습니다.
“물의 가운데에 궁창이 되어라.
물과 물 사이를 분리하게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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