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코리아    Boston    SF    Washington D.C    Chicago    Atlanta    Canada
NewsLife InfoRealtySell & BuyJobsHealthCultureFood/TourIssueYellowPageShopping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ife Info
LA코리아정보광장
LA코리아뉴스
공지게시판
Help Me I 멘토링QA
법률/이민/비자QA
자유게시판
추천 기업뉴스
이사/귀국준비 QA
필수유익한미국정보
HOT 인터뷰
만남의 광장
USA 고발/신문고
속풀이/토론광장
전문가 법률칼럼
천관우 변호사의 이민법
송동호 변호사 법률상담
정대현 변호사의 이민법
남장근변호사 교통사고법
노창균 변호사의 이민법
강지나 변호사의 가정법
이종건 변호사의 한국법
이화경 변호사의 노동법
공인회계/세무칼럼
김광호CPA전문가칼럼
이영실 공인세무사칼럼
이종권 공인회계사칼럼
Max Lee공인회계사칼럼
미국 교육 전문가
고정민 교육칼럼
엔젤라김 유학.교육상담
노준건 학자금보조모든것
보험 전문가 칼럼
진철희 보험 칼럼
영어교육칼럼
말킴 패턴500문장뽀개기
말킴 응용500문장뽀개기
말킴 영어작문 뽀개기
라이프칼럼
서대진의 크루즈 여행
김동윤의 역학.사주칼럼
알렉스 컴퓨터정복
종교칼럼
기독교
불교
천주교
              

 
회원정보
닉네임
가입일 2008-07-23
등급 운영자 (1)
활동
포인트 : 0
게시물 작성수 : 0
댓글 작성수 : 0
쪽지보내기
받을아이디
제목
내용
(0/200바이트)
 
> Life Info > LA코리아정보광장 > LA코리아뉴스
LA코리아뉴스
'4.29 30주년 기념 문학공모전' 개최-미주문인협회와 LA한국문화원 공동 주최
작성자: Paul Lee 기자 조회: 76150 등록일: 2021-04-29

<기사입력일자: 2021-04-29>



'4.29 30주년 기념 문학공모전' 개최



미주문인협회와 LA한국문화원 공동주최





























-좌로부터 미주한국문인협회 부회장 최혜령, 회장 김준철, 이사장 이용우, 전 회장 정국희




미주한국문인협회(회장 김준철)가 LA한국문화원과 공동주최로 '4·29 30주년 기념 문학공모전'을 개최한다.

  

1992년 로스앤젤레스에서 발생했던 4·29 폭동은 전 세계를 놀라게 했고 엘에이 한인 사회를 절망과 고통 속으로 몰아넣었다.


미주한국문인협회 김준철회장은 “4·29 폭동은 앞만 보며 살아오던 이민 사회에 큰 각성을 하게 한 사건이었습니다. 단순히 나만 잘하고, 열심히, 소리 없이, 티 나지 않게 섞여서 살아가서는 안 된다는 인식을 깨우치게 한 것이지요. 일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었던 경험은 어마어마한 충격이었을 것입니다. 그 시기를 기점으로 우리 이민 사회는 정치적인 힘이 필요하고 그것을 위해 적극적으로 내가 사는 사회에서 소리를 내는 힘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된 것입니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4·29 폭동은 코리안 아메리칸의 인종적 정체성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 역사적 사건이었으며, 그것은 이민자의 나라, 이민자들의 피와 땀이 뒤엉켜 뿌리내렸던 땅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습니다. 하지만 어느새 그 상처는 흉터가 되고 또 그 흉터 위에서 K-PopK-MovieK-Drama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한인 정치가들이 우리의 소리를 전하고 한인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미주한국문인협회는 한국문화원과 함께 4·29 폭동을 직접 겪었던 피해자나 혹은 옆에서 지켜본 이들의 증언을 통해 생생한 현장을 다시 돌아보며 그들을 통해 LA 사태의 폭력적 체험이 한인에게 어떤 영향과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그 안에서 변화하고 적응하며 다시 일어선 이민자의 힘을 알리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그 어느 것보다 문인으로서 문학으로 사회의 아픔에 동참하고 또 그것을 넘어서 위로하며 기록을 남기는 것은 문인의 의무이자 권리라고 생각한다고 이번 공모의 아이디어를 제공한 장소현 시인은 말했다.


미주한국문인협회 이용우 이사장도 김준철 회장을 도와 미주한국문인협회가 이민 사회 안에서 함께 아파하며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이민 역사를 기록하는 가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 공동주최하는 박위진 LA한국문화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30여 년 전 4·29의 아픔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최근 ‘Black Lives Matter’ 시위 등으로 고조된 인종 간 갈등을 문학의 힘으로 치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에 4·29 폭동 30주년 체험수기공모전과 미주 한국 작가 및 미국 작가들의 작품을 엮은 작품집 출간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4·29 30주년 기념 문학공모전은, 4·29 폭동 관련 수기 및 문학 작품을 공모하며, 영어및 한국어 가능. 분야로는 시, 소설, 수필로, 연령 제한이 없으며 작가가 아닌 일반인에 한한다.


원고마감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8월 31일 수상자를 별도 공지한다. 상금으로 영어및 한국어 통합하여 대상1명 1000불, 최우수상 1명 500불, 우수상 4명 각 200불이다.


응모처는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 김춘철( junckim@gmail.com) 문의 213-265-5224 이며, 수상작은  4·29 30주년 기념 작품집에 수록되고 원할 경우 작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미주한국문인협회에서 후원한다.


또한 개인 및 한인회, 각 한인 단체에서 보관하고 있는 4.29폭동 관련 증언이나 사진도 모집한다.










































































































-Paul Lee 기자-






[ⓒ LA코리아(www.lakorea.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등록일
13
세계를 돌며 독도 홍보하는 독도 레이서의 '독도 컨서트' 개최.
newyorkkorea 14364 2011-03-12
12
추방위기 김병만씨 돕기 모금운동 및 서명운동
케빈 정 기자 14654 2011-03-09
11
뉴욕한인회 제 92주년 3.1절 경축 기념식 열려.
케빈 정 기자 15087 2011-03-03
10
뉴욕한인회 제 32대 뉴욕한인회장 선거 후보등록 공고.
케빈 정기자 15144 2011-03-03
9
56명 작가 참여 송년 미술 축제, 그림 조각 사진 도자기등 1백여점 전시..
글로리아 박 기자 17942 2011-01-22
8
뉴저지 한인회의 기로는 어디로 향할 것인가.
케빈정 기자 14699 2011-01-22
7
뉴욕에서'화가 최성호 외, 6인의 대 전시 기획전 개최.
케빈정 기자 14162 2011-01-22
6
뉴욕코코장애아동,11주년 기념음학회 열린다.
케빈정 기자 15473 2011-01-22
5
무보험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한방치료하는 놀우드 한의원 김석수 원장
케빈정 기자 14337 2011-01-22
4
뉴저지 서로돕기 센터에서 대학짖학 및 과학고등학교 진학 세미나 열려...
케빈정 기자 14318 2011-01-22
3
로버트 맥키의 스토리 세미나 특별강좌. 뉴욕DGA 극장에서..
케빈정 기자 15352 2011-01-22
2
<연주>뉴욕 플러싱에서 쳄버 앙상불 3월 12일부터 플러싱 타운홀에서 열린다.
newyorkkorea 14658 2011-01-22
1
<공연>노름마치 사물놀이 뉴욕에서 열립니다/Jan.30.
newyorkkorea 14351 2011-01-22
21 | 22 | 23 | 24 | 25 | 26 | 27
회원정보
닉네임 Paul Lee 기자 (_admin_)
가입일 2008-07-23
등급 운영자 (1)
활동
포인트 : 0
게시물 작성수 : 0
댓글 작성수 : 0
쪽지보내기
닉네임 Paul Lee 기자 (_admin_)
제목
내용
(0/200바이트)
게시물 신고하기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거나 불건전한 게시물을 운영자에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확인 후 해당글 삭제조치 및 해당 회원에게 불이익이 갈 수 있습니다.
허위신고시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글 제목 '4.29 30주년 기념 문학공모전' ...
글 작성자 Paul Lee 기자
신고이유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고객지원센터 | 제휴 및 광고문의 | 광고안내   
 

 

Contact Us : 고객센터문의, Tel: 대표 201-674-5611

E-mail: lakorea77@gmail.com, 빠른카톡상담ID : newyorkkorea 

미국최대 대표포털 LA코리아는 미국법률변호사고문 및 미국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며, 컨텐츠 및 기사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c) LA Korea INC. News Media Group in US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