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자: 2014-09-22>
6.25 전쟁 정전61주년 기념 참전용사 보은초청 행사 개최
-보스턴총영사관


주보스턴총영사관은 지난 16일, 6.25
전쟁 정전 61주년을 기념하여 참전용사 보은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엔 6.25 전쟁 참전용사, 상이 용사회(Purple
Heart) Leo Agnew 매사추세츠 지부 회장, 보스턴 시장 Daniel Koh 비서실장 , 재외동포 참전용사, 재외동포 단체장, 재외동포
언론 관계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엄성준 주 보스턴총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이 자유와 번영을 누리는 현재의 대한민국이
있도록 한 배경이라고 강조하고, 한미 양국은 한미 방위조약과 한미 FTA 체결이라는 두 축을 가진 보다 포괄적 동맹으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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