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 3월생 입니다.
몇년전 애틀란타에서 나와 현재 한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밝고 의로운성격에 속깊고 가정적인 장녀이며 시집간 여동생한명 있습니다.
한국에서 이글을 올리는건 주위의 성화로 몇번의 선을 봤는데 이민의뜻을 밝혔으나 모두 거부하였고 그뜻과 맞는 사람을
만나긴 힘들더군요.
그래서 1%의 가능성과 기회를 열어두기 위해 제가 직접 찾아나서기로 맘먹고 글을 올립니다.
주위에 마음과 뜻이 맞아 연락만 주고받다 결혼하여 여자가 외국으로 넘어가 잘살고
있는걸 많이 봐왔습니다. 저희 이모도 사진으로만 선보고 이모부가 바로 데리고 가셔서 지금까지 잘
살고 계시구요. 옛날엔 얼굴도 안보고 시집장가가서 잘만 살았다지요^^ 인연을 찾고자 한다면 불가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에 애틀란타로 다시 갈 기회를 엿보고 있지만 그전에라도 좋은배우자 만나면 그분이 사는곳으로 가서
가정을 이루고픈 마음에 이렇게 용기내어 공개 구혼을 해봅니다.
ㅡ조건ㅡ
•시민권및 영주권소지자.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여유로우신분.
• 30대~50대 남성분(나이 많다하여 주저마시고 용기내 얻어내길 바랍니다)
•밝고 배려심많고 활동적인 분.
•지역상관 없습니다.
-알콜심각하게 좋아하시는분 폭력적이신분 강압적이거나 가부장적인 권위적인 성격이신분 도박이나 여자좋아하신분 사절입니다-
미국이나 다른외국을 많이 드나들면서 그문화를 접하다보니 한국보단 외국에
나가서 살아야 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오히려 한국이 더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나이는 어리지만(33살이 어린나이도 아니죠 ㅠㅠ) 속깊고 가정적이며 상대방 존중할줄아는 인간적인 여성입니다.
외로운타지에서 함께 위로가되고 힘이되며 배우자 내조하면서 마주보고 진실로 웃을수있는 따뜻한 온기나누며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복덩이 데려가세요^^ 용기있는 진실된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거리와 나이는 소중한 인연을찾고자 하면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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