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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윤의 역학.사주칼럼
책으로 보는 세상
작성자: 재마선생 작성자정보 조회: 4855 등록일: 2011-11-28

 

 

 

책으로 보는 세상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필자에게 묻는다. “책으로 보십니까?” 처음에는 무슨 뜻인지 몰라서 되물은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뭔 책을 말하시냐고 물으면 아무튼 책으로 푸는지 아닌지를 확인하고 싶다면서 필자의 대답을 기다린다.

 

   그제야 한 박자 느린 머리가 돌기 시작한다. 책으로 사주팔자를 풀이하는 다시 말해 역학 또는 명리로 사람의 운명을 판단하는가를 알고 싶은 것이다. 예전 같으면 동양철학 또는 철학관이라는 말을 썼는데 요새는 그런 말을 쓰지 않으니까 일반인들은 내가 공부를 한 사람이 맞는지, 즉 정체를 알고 싶었던 것이다.

 

   정 그렇게 물으신다면 책으로 보는 사람이 맞다고 일단은 상대를 안심시킨다. 그러면 마음이 놓인다면서 상담을 청한다. 누구는 교회에 누구는 성당에 또는 절에 나가기 때문에 신점(神占)이나 영(靈)으로 보는 무속인을 기피한다면서 역학은 미신이 아닌 고로 괜찮다는 말을 덧붙인다. 

 

   미래예측과 종교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다. 앞날이 알고 싶어서 왔다면 역학이면 어떻고 신점이면 어떤가. 맞히기만 하면 될게 아닌가. 역학을 공부한 필자로서는 가만있어도 될 것 같지만 그게 그렇지 않다. 사실을 밝혀야 하기 때문이다. 역학 또는 역술이 우월하다고 단언할 수는 없다. 무속인중에도 맑은 영감(靈感)으로 영험하게 맞히는 족집게가 분명히 있지 않은가.

 

   따지고 보면 무교(巫敎)야말로 우리 민족의 시조인 단군을 모시는 가장 오래된 종교임을 부인할 수 없다. 온 세계에서 산신(山神)을 모시는 민족은 우리 밖에 없으며, 불교나 유교가 들어오기 전에 우리 조상들은 산신을 숭배하였음을 역사는 증언하고 있다. 그리고 단군 할아버지가 태백산으로 들어가 첫 번째 산신이 되었다는 전설 또한 전해지고 있다. 그 산신을 무속인들은 아직 모시고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책으로 보는 사람들이 똑같은 말을 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책에 쓰인 대로 말하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한군데만 가면 된다는 말을 천연덕스럽게 한다. 이게 무슨 망발인가. 때때로 비슷한 내용일 수는 있겠지만 같을 수는 없다. 사주 여덟 자를 놓고 해석하는데 어떻게 같을 수 있을까. 사람마다 틀려야 당연하다. 따라서 가는 곳마다 하는 말이 다르다.

 

   소위 말하는 책이란 만세력을 지칭하는데 거기엔 날짜와 육십갑자(六十甲子)만 적혀 있다. 무슨 말은 한 마디도 없다. 비결이 적혀 있지도 않다. 생년월일에 따라 사주를 세우려면 반드시 책력인 만세력을 보아야 한다. 천하의 대가도 책력을 모두 외울 수는 없기 때문이다.

 

   나는 책을 보는 사람이다. 책을 통해서 운명의 길흉화복을 예측하고 추길피흉(趨吉避凶)의 방법을 찾는다. 그러자면 여러 분야의 책을 수십 수백 권 읽어야 한다. 책속에서 현인(賢人)들의 지혜를 찾으려고 무진 애를 쓴다. 적천수나 복서정종 같은 책은 백번도 더 읽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책으로 보는 세상은 한계가 있다. 문자로 모든 것을 표현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결국에는 신명(神明)이 감응(感應)해야 한다. 그래야 영험하다. 기도만이 신명을 얻는 유일한 길이다. (문의) 347-732-9232 jaemakim@yahoo.com

 

 

 

 

 

 

김동윤 역학 전문가

 

.부산출생

.한양대 경제학과 졸업

.<미주세계일보><워싱턴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에 '김동윤의 역학' 고정칼럼 연재

.도서출판 윤성 대표

.현재 운수 좋은 집 대표

.전화 347-732-9232

.이메일 jaemakim@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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