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2020.4.6 관할지역 동향 및 확진자 현황 |
작성자: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
조회: 11168 등록일: 2020-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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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캘리포니아주 동향 ㅇ 개빈 뉴섬 주지사는 캘리포니아주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진자가 14,336명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2,509명이 주 내 병원에 입원중이며, 1,085명이 중환자실에서 치료중이라 밝힘. - 현재 기준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 4,613개 이상의 병상을 새로운 보건시설에 마련했음을 발표 - 주지사는 주말에도 언론브리핑을 통해 인공호흡장치, 마스크, 의료장비의 확보 현황을 주민에게 공유하고, 추가 확보를 위해 외부에 협조 요청했다고 발표 ㅇ 베이지역 대중교통 바트(BART)는 수요일부터 열차 운행간격을 30분으로 늘리겠다고 발표함(주말 운행스케줄은 동일). ㅇ 샌프란시스코 시정부 관계자는 자택 대피가 불가한 노숙인이나 취약계층을 위한 대피소로 모스콘 웨스트 보다는 호텔룸을 제공할 것임을 밝힘. - 이는 지난 3월 말 런던 브리드 시장이 언론 브리핑에서 발표한 내용과는 다름 ㅇ 샌프란시스코 버스사(SFMTA) 제프리 텀린 대표는 시민들에게 버스는 필수 인력의 이동 지원하는 것으로, 일반 시민들은 자택 대피기간 동안 가급적 버스이용을 하지 말 것을 당부함. 2. 콜로라도주 동향 ㅇ 콜로라도주 오로라시는 코로나바이러스 창궐로 인한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핫라인을 설치하고 매일 12시간 동안의 상담서비스를 시작할 것을 발표함. ㅇ 덴버시는 기존에 4.11.까지 운영하기로 한 자택 대피기간을 4.30.까지로 연장하기로 함. 3. 유타주 동향 ㅇ 유타주의 사망자 5명 중 4명(80%)이 요양시설 거주자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유타주 민주당원들은 게리 허버트 주지사에게 재택 의무화 명령을 미국 내 다른 41개주 및 워싱턴 DC 수준으로 높일 것을 요청함. - 현재 유타주에서는 자택 대피 지침(directive)을 내린 상태 4. 와이오밍주 동향 ㅇ 와이오밍주의 확진자가 200명이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아직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마크 고든 주지사는 5월에 확진자수가 최고치를 기록할 것을 전망한다고 언론 브리핑에서 발언함. 5. 4.6.(월) 당관 관할 주 확진자수는 아래와 같음. [2020.4.6.(월) 오후 현재 관할주 확진자 현황] ※ Sources: NYT(State and local health agencies, hospitals, C.D.C. Data as of 2:31 p.m. E.T., April. 6.) - 괄호안 숫자는 주정부 발표 수임.
출처
http://overseas.mofa.go.kr/us-sanfrancisco-ko/brd/m_4677/view.do?seq=1346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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