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코리아    Boston    SF    Washington D.C    Chicago    Atlanta    Canada
NewsLife InfoRealtySell & BuyJobsHealthCultureFood/TourIssueYellowPageShopping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ife Info
LA코리아정보광장
LA코리아뉴스
공지게시판
Help Me I 멘토링QA
법률/이민/비자QA
자유게시판
추천 기업뉴스
이사/귀국준비 QA
필수유익한미국정보
HOT 인터뷰
만남의 광장
USA 고발/신문고
속풀이/토론광장
전문가 법률칼럼
천관우 변호사의 이민법
송동호 변호사 법률상담
정대현 변호사의 이민법
남장근변호사 교통사고법
노창균 변호사의 이민법
강지나 변호사의 가정법
이종건 변호사의 한국법
이화경 변호사의 노동법
공인회계/세무칼럼
김광호CPA전문가칼럼
이영실 공인세무사칼럼
이종권 공인회계사칼럼
Max Lee공인회계사칼럼
미국 교육 전문가
고정민 교육칼럼
엔젤라김 유학.교육상담
노준건 학자금보조모든것
보험 전문가 칼럼
진철희 보험 칼럼
영어교육칼럼
말킴 패턴500문장뽀개기
말킴 응용500문장뽀개기
말킴 영어작문 뽀개기
라이프칼럼
서대진의 크루즈 여행
김동윤의 역학.사주칼럼
알렉스 컴퓨터정복
종교칼럼
기독교
불교
천주교
              

 
회원정보
닉네임
가입일 2008-07-23
등급 운영자 (1)
활동
포인트 : 0
게시물 작성수 : 0
댓글 작성수 : 0
쪽지보내기
받을아이디
제목
내용
(0/200바이트)
 
> Life Info > 종교칼럼 > 기독교
기독교
함께 가는 사람들(4) "하나님의 친구
작성자: 필그림교회 작성자정보 조회: 5005 등록일: 2011-02-21

 

함께 가는 사람들(4)"하나님의 친구

 

 

 

 

                                                                           양춘길 목사님(필그림교회)

 

 

“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자의 입술에는 덕이 있으므로 임금이 그의 친구가 되느니라. (잠언 22:11)

이 말씀에는 마음, , 관계의 세 요소가 이 구절에 담겨져 있다.

임금과 친구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특별한 자랑이요 큰 재산이다. 인생에 가장 큰 빽을 얻는 것이 아니겠는가? 나라의 모든 주권과 재력을 쥐고 있는 임금이 나의 친구가 되니 그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기에 갖은 수단 방법을 다 써서 임금 가까이 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는 많이 있다. 어느 집을 방문했더니 미국의 전 대통령과 나란히 서서 찍은 사진이 거실에 걸려 있었다. 같이 갔던 사람에게 이 집 주인이 전 대통령과 가까운 사이냐고 물었더니, 선거 켐페인 디너에 참석하여 기부금을 내고 찍은 사진이라고 한다.

그러나 여기 임금 스스로가 친구로 삼는 사람이 있다. 그는 곧 입술에 덕이 있는 사람, 덕스러운 말, 은혜를 끼치는 말을 하는 사람이다. 그러한 덕언은 정결한 마음에서 나오는 것임을 오늘 말씀은 가르친다. 다른 사람에게 내가 어떻게 비쳐지고 있는가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이 볼 수 없는 내 마음을 정결하게 가꾸어 나가는 것이다. 사람을 얻는 것이 수단이나, 미사여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결한 마음에서 비롯되는 덕스러운 말에 있음을 새롭게 깨닫는다.

  말 따로, 마음 따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는 많이 있다. 특히 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 중에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예수를 믿으면 말이 많아진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그 이유는 받은 은혜를 나누고, 깨달은 복음을 전하고 싶은 심정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오랜 신앙생활에서 입버릇처럼 쉽게 나오는 말, 즉 진심과는 거리가 먼, 형식적으로 하는 말도 있다. 아마도 “기도해 보겠습니다.” 또는 “기도해 드리겠습니다.”라는 말이 그 중 하나가 아닐까. 그리고 돌아서서 기도하는 일은 까맣게 잊고 지내면서도 또 비슷한 상황이 되면 쉽게 기도를 들먹이며 말한다. 대답하기 곤란한 상황을 피해가기 위한 좋은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별 악의가 없는 말이라고 하지만, 이러한 작은 일에서부터 진실하지 못하다면 결코 신실하고 덕스러운 인격자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호칭 중 가장 영광스럽고 부러운 것이 있다면, “하나님의 벗, 하나님의 친구 ”라고 불려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향하여 “나의 벗”이라고 부르셨다. 왕의 왕이 되시는 하나님의 친구가 되어 사는 것처럼 자랑스럽고 신나는 일이 또 어디 있을까? 세상에 출세한 사람, 권력 잡은 사람, 인기 높은 유명인이 자신의 친구라고 으시대는 사람들 어느 누구하나 부러울 것 없지 않겠는가?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나를 친구라고 불러 주시니 말이다.

  누가 감히 하나님과 버금가는 일을 할 수 있어서, 하나님과 비슷한 수준에 다 달아서 그의 친구가 될 수 있겠는가? 그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한 것이요, 아브라함 역시 은혜로 그러한 호칭을 얻게 된 것이다. 그러한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오늘 잠언의 말씀에서 그 가능성을 본다. 하나님의 마음과 그의 진리의 말씀으로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꾸기 위해 발버둥치며 사는 자, 순수와 성결의 마음에서 비롯되는 덕스러운 말을 나누는 자, 마음과 말이 하나가 되어 신실함으로 덕을 세워나가는 자에게 오늘도 하나님은 “나의 벗‘이라고 불러 주시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지 않으실까?

오늘도 깨끗한 마음과 정결한 생각을 품고, 작은 일에서부터 거짓과 꾸밈이 없는 말로 대화하며, 신실함으로 덕을 세우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되기를 사모하며 사순절의 하루를 시작한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댓글 : 0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등록일
29 jj암송-말씀이 외워지는곳-베드로전서 5:6 제이제이 475 2024-01-13
28 jj암송-말씀이 외워지는곳-베드로전서 5:5 제이제이 355 2024-01-10
27 [ jj ccm ] 주님께 제 삶과 마음을 드려 예배하는것이 제 소원입니다 제이제이 362 2024-01-07
26 하나님의 영광과 믿음의 공동체를 위한 싸움-주재만 목사 제이제이 471 2024-01-07
25 jj암송-말씀이 외워지는곳-10구절 몰아보기(쇼츠) 제이제이 322 2024-01-04
24 하나님의 요구-주재만 목사 제이제이 488 2023-12-31
23 [ jj ccm ] ccm찬양모음 ㅣ 주님 저는 주님뿐입니다 제이제이 363 2023-12-30
22 jj암송-말씀이 외워지는곳-요한복음 13:35 제이제이 373 2023-12-30
21 jj암송-말씀이 외워지는곳-요한복음 13:34 제이제이 334 2023-12-28
20 현실성이 있는 믿음-주재만 목사 제이제이 333 2023-12-24
19 jj암송-말씀이 외워지는곳-여호수아1:8 제이제이 405 2023-12-03
18 디아스포라 나그네의 소망-주재만 목사 제이제이 311 2023-12-03
17 죄에 대하여 [1] 선한마음 867 2022-06-26
16 하버드 입학과 졸업 사이 선한마음 789 2022-06-20
15 아침묵상: 탈피하지 못하는 뱀은 죽는다 아침묵상 5122 2014-01-02
1 | 2 | 3 | 4 | 5
회원정보
닉네임 필그림교회 (pilgrimk)
가입일 2008-07-23
등급 운영자 (1)
활동
포인트 : 0
게시물 작성수 : 0
댓글 작성수 : 0
쪽지보내기
닉네임 필그림교회 (pilgrimk)
제목
내용
(0/200바이트)
게시물 신고하기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거나 불건전한 게시물을 운영자에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확인 후 해당글 삭제조치 및 해당 회원에게 불이익이 갈 수 있습니다.
허위신고시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글 제목 함께 가는 사람들(4) "하나...
글 작성자 필그림교회
신고이유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고객지원센터 | 제휴 및 광고문의 | 광고안내   
 

 

Contact Us : 고객센터문의, Tel: 대표 201-674-5611

E-mail: lakorea77@gmail.com, 빠른카톡상담ID : newyorkkorea 

미국최대 대표포털 LA코리아는 미국법률변호사고문 및 미국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며, 컨텐츠 및 기사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c) LA Korea INC. News Media Group in US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