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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동주문학상(이은 시인), 동주해외작가상(이월란 시인), 동주해외작가특별상(노세웅 시인) , 동주해외신인상(코샤박 시인)
작성자: John Kim 기자
조회: 3385 등록일: 2023-10-16
<기사입력일자: 2023-10-16>
[문화]
제8회 동주문학상(이은 시인), 동주해외작가상(이월란 시인), 동주해외작가특별상(노세웅 시인) , 동주해외신인상(코샤박 시인)
제8회 동주문학상(이은 시인), 동주해외작가상(이월란 시인), 동주해외작가특별상(노세웅 시인) , 동주해외신인상(코샤박 시인) 이 각각 올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동주문학상은, 윤동주 시인의 「 서시」 에 담긴 시 정신을 구현하고 이를 널리 확산하기 위하여 제정되었으며, 광주일보와 동주문학상제전위원회, 계간『 시산맥 』 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
2019 년부터 윤동주서시문학상에서 동주문학상으로 명칭을 바꾸고 시집공모 형식으로 공모하였다. 이번 제8 회 동주문학상에 응모된 130 여 명의 투고 원고에서 1 차 예심을 통과한 32 명의 작품집을 예심위원 앞으로 올렸다. 2 차 예심을 통과한 5 명의 후보 작품이 최종 본심에 올랐다.
제8 회 동주문학상 수상자로 이은 시인( 수상작으로 「 언니, 우리 물류창고에서 만나요」 등 5 편) 이 최종 확정되었다. 상금은 일천만 원을 수여한다.
심사를 맡은 장석주( 시인) 나희덕( 시인), 이병률( 시인) 심사위원들은 이은 시인의 작품에 대하여 “ 신자유주의 체제 속에서 노동과 자본, 기계와 인간 등을 둘러싼 집중된 문제의식을 보여주고 있는 시편들로, 체험의 구체성과 핍진한 묘사가 돋보였다. 그리고 이전의 노동시와는 사뭇 다른 노동의 양태와 발랄하고 자유로운 화법이 새롭게 느껴졌다. 이렇게 노동의 물질적 차원과 정신적 차원을 아우르며 공동체의 미래를 모색한다는 점에서 시집의 전체적 짜임새도 탄탄한 편이다 . 이 시대의 노동은 더 이상 온전하지도 건강하지도 않다 . 그의 시들 역시 온통 깨지고 녹아내리고 굴러떨어지는 존재의 비명으로 가득하다 . 하지만 그 비명과 소음을 건져 올리는 시인의 시선과 목소리에는 세계의 본질을 향해 직진하면서 생겨난 속도감과 간결한 힘이 느껴진다 . 21 세기 노동의 현주소를 치열하게 증언하는 한 권의 시집을 만났다는 것은 선자들에게도 참 반갑고 보람 있는 일이었다 ” 라고 높이 평가하였다 .
▶ 동주문학상 이은 시인
제8 회 동주문학상 수상자인 이은 시인은 강원도 동해 출생으로 2006 년 『 시와시학』에, 「 오로라 통신」 외 6 편으로 등단하였으며 2009 년 2013 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 2012 년 시집 『 불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도서 선정), 2018 년 시집 『 우리 허들링 할까요』 발간하였다.
한편 동주문학상과 함께 제정된 동주해외작가상은 해외에서 우리말로 시를 쓰는 시인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제이다. 제8 회 수상자는 미국 유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월란 시인이며 그의 작품 「 눈의 집」 등 5 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 상은 해외에서도 윤동주 시인의 시 정신이 널리 퍼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정됐다. 상금은 3 백만원이다.
심사위원들은 이월란 시인의 작품에 대해 “ 몸부림의 언어에 끌렸다. 변방에서 어떻게든 안쪽 중심으로까지 가닿게 하려는 목청 좋은 소리와 울림들이 이월란 시인의 세계에는 당도해 있었다. 흐린 눈으로 불투명한 세계를 어떻게든 보겠다는 의지도 그녀의 시에서 퍼득거렸다.
단편의 영상을 보는 듯한 「 사슴이 온다」 , 풍경을 우아한 손놀림으로 비늘 벗기듯 벗겨내 배치하는 「 지중해」 , 한기를 온몸의 쓸쓸함으로 녹여 말려내듯 써낸 「 눈의 집」 에서 보여준 내밀한 시에로의 밀착을 우리는 외면할 수 없었다.” 라고 선정 사유를 밝혔다.
▶동주해외작가상 이월란 시인
제8 회 동주해외작가상을 수상한 이월란 시인은 1964 년 경북 김천 출생으로 1988 년 도미 ( 현재 유타 거주 ) 2009 년 계간 『 서시 』 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 . 2014 년 유타주립대학교 비교문학과 졸업 , 2008 년 제 2 회 경희해외동포문학상 시 입상 , 2010 년 제 4 회 경희해외동포문학상 시 입상 , 2011 년 제 13 회 재외동포문학상 시 우수상 , 2012 년 제 6 회 경희해외동포문학상 시 입상 , 2012 년 SLCC Chapbook Contest 당선 ,
2007-2012 Korean Times of Utah 시 연재 , 미주문인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며 시집 『 모놀로그 』 『 흔들리는 집 』 『 The Reason 』 『 오래된 단서 』 『 바늘을 잃어버렸다 』 가 있다 .
해외에 거주하는 시인으로서, 윤동주 선생의 민족애에 대한 깊은 뜻을 펴나가는 일을 시로써 이어나가는 분께 그 노고를 위로하는 의미로 동주해외작가특별상이 제정되었다. 상금은 일백만 원이다.
▶동주해외작가특별상 노세웅 시인
「 빛과 빚 」 등 5 편으로 제8 회 동주해외작가특별상을 수상한 노세웅 시인은 경북 문경 출생으로 체신고, 건국대, 인도 네루대학에서 수학하였으며, 외무부 공무원으로 1977 년까지 한국에서 직장 생활하다가 주인도 대사관, 주미 대사관, 세계은행(IBRD) 근무 후 1998 년 은퇴하였다. 2003 년 계간 종합문예지 『 자유문학』 2 회 추천으로 수필 등단, 2007 년 계간 『 서시』 로 시 등단, 2018 년 제1 회 미주 윤동주문학상 대상 수상( 연세대 미주 총동문회), 시집 『 킬리만자로의 나그네』 『 아마존의 나그네』 『 코리아, 켄터키』 동인지 『 서른세 줄기 바람의 시』 『 I am Homeland, An Empty House 』 『 시련을 극복한 이민 1 세들 이야기』 등 다수 있으며 중앙시니어센터 뉴스레터 편집위원장, 워싱턴 『 윤동주문학』 편집위원장, 미국 대통령 봉사자 상을 수상하였으며 워싱턴 윤동주 문학회, 워싱턴 문인회,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워싱턴지역(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시니어 센터에서 봉사하며 여행과 독서, 글 쓰는 재미로 살고 있다.
노세웅 시인의 시세계는 ‘ 킬리만자로의나그네’, ‘I am Homeland’ 를 포함한 수많은 작품집에서 폭넓은 역사적 통찰력과 위트와 필력으로 아름다운 사람과 휴멘이즘을 보여주었다. 또한 오랫 동안 교회를 통하여 많은 이웃들의 자서전 집필과 그 출판에 도움을 주었고 워싱턴 윤동주 문학회를 이끌며 시인이자 수필가로서 전자정보시대에 첨단을 달리는 다이스포라문학을 실천하고 그 가치와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신인들의 잔치인 제4 회 동주해외신인상은 해외에서 우리말로 시를 쓰는 신인들의 활동무대를 만들어서, 국내의 문예지에도 발표 기회를 주고, 함께 국내· 외 시단에서 활동을 하며 해외 시단과 국내 시단이 연결하는 데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되었다. 향후 계간 『 시산맥』 에서 활동하게 되며 상금은 일백만 원이다.
제4 회 수상자로는 「 아렌달 펭셀 호텔」 등 10 편을 응모한 코샤박 시인이 선정되었다. 심사위원들은 코샤박 시인의 작품에 대하여 “ 일상의 밋밋함과 지루함을 깨고 나아가는 활달하고 기이한 상상의 부력을 보여준다. 타 응모자들과 다른 차원의 상상력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단박에 심사자의 눈길을 잡아끈다. 우리는 자기만의 언어로 독창적인 상상력을 펼치는 신인의 탄생을 반가워하지 않을 수 없었으며 그 새로움이 충분한 정제된 사유와 논리에 기초하는가, 하는 것은 다른 차원의 문제일 테인데 앞으로 더 깊은 사유와 새로운 이미지들로 가득한 시를 보여주기 바란다.” 라고 평하였다.
▶동주해외신인상 코샤박 시인
동주해외신인상 수상자 코샤박( 본명 박상은) 시인은 숭의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졸업하고 현재는 노르웨이 거주 중이다.
시상식은 11 월 25 일 ( 토 ) 오후 4 시 , 천도교 중앙대교당 ( 종로 , 수운회관 ) 에서 개최된다. 또한 이날 제 18 회 최치원신인문학상을 수상한 김금비 시인에 대한 계간 『 시산맥 』 등단패 수여식도 함께 가질 예정이다.
미국최대포털 뉴욕코리아, 문화부 John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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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p><p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기사입력일자: 2023-10-16></p><p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p><p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face="맑은 고딕" size="5" color="#2d328d"><b>[문화]</b></font></p><p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face="맑은 고딕" color="#2d328d" size="6"><b><br></b></font></p><p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맑은="" 고딕";"="" style="color: rgb(10, 10, 10);"><b><font size="6">제8회 동주문학상(이은 시인), 동주해외작가상(이월란 시인), 동주해외작가특별상(노세웅 시인) , 동주해외신인상(코샤박 시인)</font></b></span></p><p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ext-align: center; word-break: keep-all;"><font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제8회 동주문학상(이은 시인), 동주해외작가상(이월란 시인), 동주해외작가특별상(노세웅 시인) , 동주해외신인상(코샤박 시인) 이 각각 올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동주문학상은, 윤동주 시인의 <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서시<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에 담긴 시 정신을 구현하고 이를 널리 확산하기 위하여 제정되었으며, 광주일보와 동주문학상제전위원회<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계간<span style="letter-spacing: 0px;">『</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시산맥</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이 공동으로 주관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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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color="#0a0a0a"><font size="3"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span>심사를 맡은 장석주<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시인<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나희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시인<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이병률<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시인<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심사위원들은 이은 시인의 작품에 대하여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신자유주의 체제 속에서 노동과 자본<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기계와 인간 등을 둘러싼 집중된 문제의식을 보여주고 있는 시편들로<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체험의 구체성과 핍진한 묘사가 돋보였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그리고 이전의 노동시와는 사뭇 다른 노동의 양태와 발랄하고 자유로운 화법이 새롭게 느껴졌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font><font size="3" face="맑은 고딕"><span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x;"="">이렇게 노동의 물질적 차원과 정신적 차원을 아우르며 공동체의 미래를 모색한다는 점에서 시집의 전체적 짜임새도 탄탄한 편이다</span><span lang="EN-US"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t;"="">. </span><span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x;"="">이 시대의 노동은 더 이상 온전하지도 건강하지도 않다</span><span lang="EN-US"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t;"="">. </span><span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x;"="">그의 시들 역시 온통 깨지고 녹아내리고 굴러떨어지는 존재의 비명으로 가득하다</span><span lang="EN-US"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t;"="">. </span><span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x;"="">하지만 그 비명과 소음을 건져 올리는 시인의 시선과 목소리에는 세계의 본질을 향해 직진하면서 생겨난 속도감과 간결한 힘이 느껴진다</span><span lang="EN-US"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t;"="">. 21</span><span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x;"="">세기 노동의 현주소를 치열하게 증언하는 한 권의 시집을 만났다는 것은 선자들에게도 참 반갑고 보람 있는 일이었다</span><span lang="EN-US"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t;"="">”</span><span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x;"="">라고 높이 평가하였다</span><span lang="EN-US"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t;"="">.</span></font></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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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4"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span 맑은="" 고딕";="" font-size:="" large;="" letter-spacing:="" 0px;"="">▶</span><span 맑은="" 고딕";="" font-size:="" large;="" letter-spacing:="" 0px;"="">동주문학상 이은 시인</span></b></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 맑은="" 고딕";="" font-size:="" large;="" letter-spacing:="" 0px;"=""><font color="#0a0a0a"><br></font></b></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span lang="EN-US"></span>제<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8</span>회 동주문학상 수상자인 이은 시인은 강원도 동해 출생으로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2006</span>년 <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시와시학<span style="letter-spacing: 0pt;">』에, 「</span>오로라 통신<span style="letter-spacing: 0pt;">」 </span>외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6</span>편으로 등단하였으며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2009</span>년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2013</span>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2012</span>년 시집 <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불쥐<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도서 선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2018</span>년 시집 <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우리 허들링 할까요<span style="letter-spacing: 0pt;">』 </span>발간하였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lang="EN-US"></span></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 <o:p></o:p></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span lang="EN-US"></span>한편 동주문학상과 함께 제정된 동주해외작가상은 해외에서 우리말로 시를 쓰는 시인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제이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제<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8</span>회 수상자는 미국 유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월란 시인이며 그의 작품 <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눈의 집<span style="letter-spacing: 0pt;">」 </span>등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5</span>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이 상은 해외에서도 윤동주 시인의 시 정신이 널리 퍼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정됐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상금은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3</span>백만원이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span></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span lang="EN-US"></span>심사위원들은 이월란 시인의 작품에 대해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몸부림의 언어에 끌렸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변방에서 어떻게든 안쪽 중심으로까지 가닿게 하려는 목청 좋은 소리와 울림들이 이월란 시인의 세계에는 당도해 있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흐린 눈으로 불투명한 세계를 어떻게든 보겠다는 의지도 그녀의 시에서 퍼득거렸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span lang="EN-US"></span>단편의 영상을 보는 듯한 <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사슴이 온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풍경을 우아한 손놀림으로 비늘 벗기듯 벗겨내 배치하는 <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지중해<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한기를 온몸의 쓸쓸함으로 녹여 말려내듯 써낸 <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눈의 집<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에서 보여준 내밀한 시에로의 밀착을 우리는 외면할 수 없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라고<span lang="EN-US"> </span>선정 사유를 밝혔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br></span></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br></span></font></p><table id="community_image" class="left" align="left" width="760"><tbody><tr><td><img src="/rankup_module/rankup_board/attach/literature/16974676771867.jpg" width="450" align="absmiddle"></td></tr></tbody></table><br><p><br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 맑은="" 고딕";="" font-size:="" large;="" letter-spacing:="" 0px;"="" style="color: rgb(10, 10, 10);"><font size="4">▶동주해외작가상 이월란 시인</font></b></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span lang="EN-US"></span>제<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8</span>회 동주해외작가상을 수상한 이월란 시인은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1964</span>년 경북 김천 출생으로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1988</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년 도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현재 유타 거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2009</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년 계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서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2014</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년 유타주립대학교 비교문학과 졸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2008</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년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2</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회 경희해외동포문학상 시 입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2010</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년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4</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회 경희해외동포문학상 시 입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2011</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년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13</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회 재외동포문학상 시 우수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2012</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년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6</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회 경희해외동포문학상 시 입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2012</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LCC Chapbook Contes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당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font></p><p class="0"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 style=""><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2007-2012<span style="font-family: verdana; font-size: 12px;"> </span></span></font><font size="3" style=""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 style="color: rgb(10, 10, 10);"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t;"="">Korean Times of Utah </span><span style="color: rgb(10, 10, 10);"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x;"="">시 연재</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10, 10, 10);"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10, 10, 10);"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x;"="">미주문인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며 시집 </span><span style="color: rgb(10, 10, 10);"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color: rgb(10, 10, 10);"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x;"="">모놀로그</span><span style="color: rgb(10, 10, 10);"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10, 10, 10);"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x;"="">흔들리는 집</span><span style="color: rgb(10, 10, 10);"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t;"="">』 『</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10, 10, 10);"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t;"="">The Reason</span><span style="color: rgb(10, 10, 10);"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color: rgb(10, 10, 10);"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x;"="">오래된 단서</span><span style="color: rgb(10, 10, 10);"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x;"="">』</span><span style="color: rgb(10, 10, 10);"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color: rgb(10, 10, 10);"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x;"="">바늘을 잃어버렸다</span><span style="color: rgb(10, 10, 10);"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color: rgb(10, 10, 10);"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x;"="">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rgb(10, 10, 10);" 맑은="" 고딕";="" font-size:="" medium;="" letter-spacing:="" 0pt;"="">.</span></font></p><p class="0" style="margin-right: 40pt; margin-left: 40pt; 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 <o:p></o:p></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해외에 거주하는 시인으로서<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윤동주 선생의 민족애에 대한 깊은 뜻을 펴나가는 일을 시로써 이어나가는 분께 그 노고를 위로하는 의미로 동주해외작가특별상이 제정되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상금은 일백만 원이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br></span></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br></span></font></p><table id="community_image" class="left" align="left" width="760"><tbody><tr><td><img src="/rankup_module/rankup_board/attach/literature/16974676839396.jpg" width="450" align="absmiddle"></td></tr></tbody></table><br><p><br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span></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 맑은="" 고딕";="" font-size:="" large;="" letter-spacing:="" 0px;"="" style="color: rgb(10, 10, 10);"><font size="4">▶동주해외작가특별상 노세웅 시인</font></b></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 size="4"><b><br></b></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빛과 빚</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등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5</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편으로 </span>제<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8</span>회 동주해외작가특별상을 수상한 노세웅 시인은 경북 문경 출생으로 체신고<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건국대<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인도 네루대학에서 수학하였으며<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외무부 공무원으로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1977</span>년까지 한국에서 직장 생활하다가 주인도 대사관<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주미 대사관<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세계은행<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IBRD) </span>근무 후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1998</span>년 은퇴하였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2003</span>년 계간 종합문예지 <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자유문학<span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2</span>회 추천으로 수필 등단<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2007</span>년 계간 <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서시<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로 시 등단<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2018</span>년 제<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1</span>회 미주 윤동주문학상 대상 수상<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연세대 미주 총동문회<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시집 <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킬리만자로의 나그네<span style="letter-spacing: 0pt;">』 『</span>아마존의 나그네<span style="letter-spacing: 0pt;">』 『</span>코리아<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켄터키<span style="letter-spacing: 0pt;">』 </span>동인지 <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서른세 줄기 바람의 시<span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I am Homeland, An Empty House</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span>시련을 극복한 이민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1</span>세들 이야기<span style="letter-spacing: 0pt;">』 </span>등 다수 있으며 중앙시니어센터 뉴스레터 편집위원장<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워싱턴 <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윤동주문학<span style="letter-spacing: 0pt;">』 </span>편집위원장<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미국 대통령 봉사자 상을 수상하였으며 워싱턴 윤동주 문학회<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워싱턴 문인회<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현재 워싱턴지역<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버지니아와 메릴랜드<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시니어 센터에서 봉사하며 여행과 독서<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글 쓰는 재미로 살고 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br></span></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span lang="EN-US"></span>노세웅 시인의 시세계는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킬리만자로의나그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I am Homeland’</span>를 포함한 수많은 작품집에서 폭넓은 역사적 통찰력과 위트와 필력으로 아름다운 사람과 휴멘이즘을 보여주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또한 오랫 동안 교회를 통하여 많은 이웃들의 자서전 집필과 그 출판에 도움을 주었고 워싱턴 윤동주 문학회를 이끌며 시인이자 수필가로서 전자정보시대에 첨단을 달리는 다이스포라문학을 실천하고 그 가치와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 <o:p></o:p></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span lang="EN-US"></span>신인들의 잔치인 제<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4</span>회 동주해외신인상은 해외에서 우리말로 시를 쓰는 신인들의 활동무대를 만들어서<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국내의 문예지에도 발표 기회를 주고<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함께 국내<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외 시단에서 활동을 하며 해외 시단과 국내 시단이 연결하는 데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되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향후 계간 <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시산맥<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에서 활동하게 되며 상금은 일백만 원이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span lang="EN-US"></span>제<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4</span>회 수상자로는 <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아렌달 펭셀 호텔<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등<span lang="EN-US">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10</span>편을 응모한 코샤박 시인이 선정되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심사위원들은 코샤박 시인의 작품에 대하여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일상의 밋밋함과 지루함을 깨고 나아가는 활달하고 기이한 상상의 부력을 보여준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타 응모자들과 다른 차원의 상상력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단박에 심사자의 눈길을 잡아끈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우리는 자기만의 언어로 독창적인 상상력을 펼치는 신인의 탄생을 반가워하지 않을 수 없었으며 그 새로움이 충분한 정제된 사유와 논리에 기초하는가<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하는 것은 다른 차원의 문제일 테인데 앞으로 더 깊은 사유와 새로운 이미지들로 가득한 시를 보여주기 바란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라고 평하였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br></span></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br></span></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table id="community_image" class="left" align="left" width="760"><tbody><tr><td><img src="/rankup_module/rankup_board/attach/literature/16974676963311.jpg" width="450" align="absmiddle"></td></tr></tbody></table><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b 맑은="" 고딕";="" font-size:="" large;="" letter-spacing:="" 0px;"="" style="color: rgb(10, 10, 10);"><font size="4">▶동주해외신인상 코샤박 시인</font></b></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br></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word-break: keep-all;"><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span lang="EN-US"></span>동주해외신인상 수상자 코샤박<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본명 박상은<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시인은 숭의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졸업하고 현재는 노르웨이 거주 중이다<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 <o:p></o:p></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size="3" face="맑은 고딕" color="#0a0a0a"><span style="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시상식은 </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x;"><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11</span></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x;">월 </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x;"><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25</span></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x;">일</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x;"><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x;">토</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x;"><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x;">오후 </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x;"><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4</span></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x;">시</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x;"><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x;">천도교 중앙대교당</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x;"><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x;">종로</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x;"><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x;">수운회관</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x;"><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letter-spacing: 0px;">에서 개최된다. 또한 이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18</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회 최치원신인문학상을 수상한 김금비 시인에 대한 계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시산맥</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x;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등단패 수여식도 함께 가질 예정이다.</span></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color="#0a0a0a"> <o:p></o:p></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color="#0a0a0a"> <o:p></o:p></font></p><p class="0"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color="#0a0a0a"><br></font></p><p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color="#0a0a0a" size="3" face="맑은 고딕"><br></font></p><p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color="#0a0a0a" size="3" face="맑은 고딕"><br></font></p><p style="font-size: 12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color="#0a0a0a" size="3" face="맑은 고딕">미국최대포털 뉴욕코리아, 문화부 John Kim 기자-</font></p><p><br></p><p><br></p><p><br></p><p><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verdana;"><font size="3"><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verdana;"><font color="#000000" face="돋움" size="3">[ⓒ LA<a>코리아(</a></font> <a></a><a style="color: rgb(53, 53, 53); text-decoration: none;" href="http://www.lakorea.net/" target="_blank"></a><a></a><font color="#000000" face="돋움" size="3"><a></a><a href="http://www.lakorea.net">www.lakorea.net</a> </font><font color="#000000"><font size="3"><font color="#000000" face="돋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font></font></font></span></font></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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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Cultural Center, Los Angeles (Fri, Jul 14, 2023) 새창으로 읽기...
LA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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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4
Korean Cultural Center, Los Angeles (Fri, Jul 14, 2023)323-936-71415505 Wilshire Blvd, LA, CA 90036Fri, Jul 21, 2023?-?Sat, Jul 22, 2023K-LiteraturePoetry Night with Lee Young Ju & Jae KimJoin us for an enchanting evening of poetry, music, and cultural inspiration!Lee Young Ju, the author ofand the translator Jae Kim will guide you to the bea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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