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스테이지 2014-2015 시즌 공연 작품 공모, 6월 27일(금)까지 작품 접수, 7월 중 당선작 발표 -
- 2014년 10월, 11월 공연은 플러싱 타운홀에서 개최 -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은 참신하고 역량있는 공연단의 우수한 공연작품을 선발하여 뉴욕에서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공연 작품 공모 프로그램 의 2014-2015 시즌 공연작품을 오는 6월 27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
는 문화원에서 공연하고자 하는 공연단들의 수요가 해마다 증가하고 공연 장르도 다양해짐에 따라 공정한 심사를 통해 공연작품을 선정하고, 문화원에서 개최되는 공연 콘텐츠의 장르를 다양화하기 위해 기획된 문화원의 대표 공연 프로그램이다. 공모전을 기획한 이우성 문화원장은 “2012년 처음 도입되어 현지 주류 언론에 소개되기도 한 는 해를 거듭할수록 뉴욕 공연계 관계자들을 비롯하여 일반 관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다.“고 말하며 “동포사회의 공연 콘텐츠 및 인재 발굴에 발판을 마련하고, 한국 공연의 현지화를 통한 한국 문화 활성화의 장으로 발전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더 많은 공연단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모에는 연령이나 국적에 제한이 없으며 개인뿐만 아니라 그룹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응모 분야 역시 클래식, 무용, 국악, 연극 등 제한이 없지만 공연 장소의 내부 사정에 따라 장르가 제한될 수 있다.
응모된 작품은 공연예술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접수 마감은 2014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5시까지이며 당선작은 7월 중에 발표한다. 선정된 작품은 공연 무대 제공 뿐만 아니라 홍보 및 프로그램 북 제작, 공연 당일 리셉션 등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플러싱 타운홀과 문화원 간의 업무협력 협약 체결에 따라 문화원 대표 공연 프로그램인 를 공동으로 추진하여, 2014-2015 시즌 공연 중 2회를 플러싱 타운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플러싱 타운홀이 위치한 퀸즈 지역에는 한인 동포 뿐 아니라 다민족이 밀집하고 있어 더 넓은 지역에 한국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가이드라인 및 신청서는 뉴욕한국문화원 홈페이지 www.koreanculture.org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작성된 신청서는 구비 서류와 함께 뉴욕한국문화원 주소 (Korean Cultural Service New York, 460 Park Ave. 6th Fl., New York, NY 10022)로 우편 발송하거나 문화원으로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