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정보
닉네임
가입일
2008-07-23
등급
운영자 (1)
활동
포인트 : 0 점
게시물 작성수 : 0 개
댓글 작성수 : 개
흐드러지다-박이화 시집 /시작시인선 0148
작성자: 뉴욕코리아
조회: 2712 등록일: 2013-04-04
(주)천년의시작 신간 안내 / 시작시인선 0148 박이화 시집 [흐드러지다]
----------------------------------------------------------------------------------------------------------------------
흐드러지다/ 박이화/ (주)천년의시작/ B6(신사륙판)/ 125쪽/ 시작시인선(세트) 148/
2013년 3월 31일 발간/ 정가 9,000원/ ISBN 978-89-6021-184-1/ 바코드 9788960211841
----------------------------------------------------------------------------------------------------------------------
■■ 신간 소개/ 출판사 서평
해탈도 열반도 구르메 달 가드키 가는 것이어서
박이화 시인의 두 번째 시집 [흐드러지다]가 (주)천년의시작에서 2013년 3월 31일 발간되었다. 박이화 시인은 1998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한 이후, 시집 [그리운 연어]를 상재한 바 있다. 박이화 시인의 이번 시집은 한마디로 에로틱하다. 즉 때로는 노골적이고, 때로는 은근하고, 때로는 야성적이고, 때로는 고상하고, 때로는 부드럽고, 때로는 과격하고, 때로는 차분하며, 때로는 달뜬 가히 한국판 탄드라의 경전이라 이를 만하다. 그러나 이 에로틱한 경전은 에로티즘이 본래 그러하듯 생을 향한 무한한 욕망과 잇닿아 있으며, 이를 통해 박이화 시인은 이 세계의 실재(the real)에 직핍하고자 한다. 궁극적으로 박이화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육욕과 해탈의 경계를 넘어 우리가 놓치고 있는 어떤 실재를 계속 사유하도록 이끈다.
■■ 약력
박이화 경북 의성 출생. 1998년 [현대시학]을 통해 시 등단. 대구 카톨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경운대학교 경호스포츠학과 대학원 졸업, 시집으로 [그리운 연어]가 있음.
■■ 시인의 산문
낡은 스웨터 한 벌 풀면 벙어리장갑이 되고 목도리가 되고 이듬해 그것은 다시 헝클어진 실타래와 한 움큼 보푸라기로 뒹굴던 겨울이 있었다. 문지방 넘듯 실개천 하나 건너면 양지바른 곳은 다 올망졸망 털실 뭉치 같은 봉분 차지였던 그때, 그 비탈가 할미꽃도 아흔아홉 번쯤은 피었다 졌을 것이다. 헐렁한 무덤 속 같은 봄날, 올 풀린 햇살 한 벌 수없이 풀었다 짰다 이었다 붙인 듯한 산벚 한 그루, 지나던 바람에 코가 걸려 한순간 꽃잎 주르르 흩날린다. 그렇게 또 봄날은 간다, 온다,
―박이화
■■ 추천사
박이화의 시는 에로티즘의 향연장을 방불케 한다. 에로티즘은 생명의 진원지이다. 생명의 탄생이 에로티즘과 연결될 수밖에 없는 거라면, 에로티즘에 대한 갈망은 실상 생명을 향한 무한한 욕망과 다르지 않다. 따라서 문제는 에로티즘의 시적 현현이 아니라, 그러한 에로티즘으로 발산되는 시적 분위기, 곧 에로티즘의 정치학일 것이다. 정치학이라고 했지만, 시에서 그것은 미학의 범주 속에서 의미를 얻는다. 박이화의 시가 에로티즘을 지향하고 있다면, 거기에는 분명 에로티즘을 통해 시인이 구현하려는 세계의 실재(the real)가 있다.
―오홍진 (문학평론가)
박이화 시인에게 시를 쓰는 일은 “몸경”(「만월」)을 열어 사랑의 말씀을 감각하는 행위이다. “사랑의 절정에 빠져/ 죽음마저 황홀하게 잉잉대는 한때”(「색계」)처럼 타나토스마저 끌어안는 에로스의 말씀, “일억 사천만 년 전/ 처음,/ 한 몸이 된 후/ 다신 서로를 떠나지 못하는/ 저 늪과 달처럼”(「늪에 젖다」) 웅대한 코스모스의 말씀. 꽃잎에서 별빛까지를 기록한 이 탄드라의 경전을 읽는 일, 그것은 미묘하고 웅장한 사랑의 성(性/聖)스러운 행위에 동참하는 것이다. 때로는 노골적인, 때로는 은근한, 때로는 야성적인, 때로는 고상한, 때로는 부드러운, 때로는 과격한, 때로는 차분한, 때로는 달뜬…… 언어의 다양한 체위로!
―이형권 (시작시인선 기획 위원, 문학평론가,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 차례
시인의 말
제1부
봄과 여자와 고양이 ― 12
흐드러지다 1 ― 13
청보리밭 ― 14
물과 얼음 사이 ― 16
나의 몽유도원 ― 18
색계(色界) ― 20
놈들 ― 22
모란와인 ― 24
별이 빛나는 밤에 ― 26
복사꽃 모텔 ― 28
만월 ― 29
흐드러지다 2 ― 30
거품 ― 32
환한 미행 ― 34
사보이 극장 ― 35
제2부
국화차 ― 38
뽕브라 이야기 ― 40
늪에 젖다 ― 41
적과의 동침 ― 42
감물 ― 44
꽃들에겐 미안하지만 ― 45
사랑은 가도 옛날은 남는가 ― 46
범람 ― 48
주의 안개다발지역 ― 50
한통속 ― 51
새빨간 거짓말 ― 52
밤꽃 ― 54
하오의 장례 ― 55
피차 짐승 아닌 꽃 없고 ― 56
제3부
중독 ― 60
후배위 ― 61
살구 ― 62
영화가 끝난 후 ― 64
선데이서울 ― 66
낙화공양 ― 68
아직 돌아오지 않은 파도가 있다 ― 69
페로몬 ― 70
구르메 달 가드키 ― 72
하수 ― 74
안내 234번입니다 ― 75
잠들면 다 꿈이고 ― 76
푸른 도마뱀 ― 78
다시, 미혹 ― 80
산은 산이나 물은 셀프다 ― 82
제4부
눈동자 그 눈동자 ― 84
가을 혼선 ― 85
시절, 시절들 ― 86
유츄프라카치아 ― 88
어떤 놈 ― 89
나비야 청산 갈래? ― 90
스크린에 비는 내리고 ― 92
단칼 ― 94
그늘 도서관 ― 96
그 저녁의 기슭 ― 98
붉은 화병 ― 99
뜻밖의 애인 ― 100
덫 ― 102
출처, ― 104
서향 ― 105
해설 오홍진 그녀, 에로티즘을 노래하다―박이화의 시 ― 106
----------------------------------------------------------------------------------------------------------------------
펴낸곳 (주)천년의시작/ 주소 (100-380) 서울시 중구 동호로27길 30, 510호(묵정동, 대학문화원)/
전화 02-723-8668/ 팩스 02-723-8630/
이메일 poemsijak@hanmail.net/ 홈페이지 www.poempoem.com
----------------------------------------------------------------------------------------------------------------------
[ⓒ 뉴욕코리아( www.newyorkkorea.net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FONT color=#000000 size=3 face=Verdana>
<P><IFRAME style="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WIDTH: 450px; HEIGHT: 26px; BORDER-TOP: medium none; BORDER-RIGHT: medium none" src="http://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www.newyorkkorea.net"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DIV id="fb-root>" <DIV></DIV>
<P>
<SCRIPT src="http://connect.facebook.net/en_US/all.js#xfbml=1"></SCRIPT>
<?xml:namespace prefix = fb /><fb:send href="http://www.facebook.com/New.York.Korea" font=""></fb:send></P>
<P> </P>
<P> </P>
<P> </P>
<P>[ⓒ 뉴욕코리아(www.newyorkkorea.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P> </P>
<P> </P>
<P><A href="http://www.twitter.com/newyorkkorea"><IMG alt="newyorkkorea를 트위터에서 팔로우하기" src="http://twitter-badges.s3.amazonaws.com/twitter-a.png"></A> <A class=twitter-share-button href="http://twitter.com/share" data-via="newyorkkorea" data-count="none" data-lang="ko">트윗하기</A> </P>
<P> </P>
<P> </P>
<P> </P>
<P> </P></IFRAME></P>
<P> </P>
<P> </P>
<P> </P>
<P>
<TABLE id=community_image class=center _width=675 align=center style="width:675px;">
<TBODY>
<TR>
<TD><IMG align=absMiddle src="/rankup_module/rankup_board/attach/recobook/13651081582039.png" _width=675 style="width:675px;"></TD></TR></TBODY></TABLE></P>
<P> </P>
<P>
<TABLE id=community_image class=center _width=675 align=center style="width:675px;">
<TBODY>
<TR>
<TD><IMG align=absMiddle src="/rankup_module/rankup_board/attach/recobook/13651081521810.png" _width=675 style="width:675px;"></TD></TR></TBODY></TABLE></P>
<P> </P>
<P>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주)천년의시작 신간 안내 / 시작시인선 0148 </SPAN><SPAN style="FONT-SIZE: 14pt; FONT-WEIGHT: bold">박이화 시집 [흐드러지다]</SPAN></P>
<P class=바탕글>
<P style="LINE-HEIGHT: 14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P>
<P style="LINE-HEIGHT: 14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8.5pt">흐드러지다/ 박이화/ (주)천년의시작/ B6(신사륙판)/ 125쪽/ 시작시인선(세트) 148/</SPAN></P>
<P style="LINE-HEIGHT: 14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8.5pt">2013년 3월 31일 발간/ 정가 9,000원/ ISBN 978-89-6021-184-1/ 바코드 9788960211841</SPAN></P>
<P style="LINE-HEIGHT: 14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P>
<P class=바탕글>■■ <SPAN style="FONT-WEIGHT: bold">신간 소개/ 출판사 서평</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SPAN>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SPAN> </P>
<P style="MARGIN-BOTTOM: 8pt" class=바탕글><SPAN style="COLOR: #aeaeae;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FONT color=#595959>해탈도 열반도 구르메 달 가드키 가는 것이어서</FONT></SPAN></P>
<P class=바탕글>박이화 시인의 두 번째 시집 [흐드러지다]가 (주)천년의시작에서 2013년 3월 31일 발간되었다. 박이화 시인은 1998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한 이후, 시집 [그리운 연어]를 상재한 바 있다. 박이화 시인의 이번 시집은 한마디로 에로틱하다. 즉 때로는 노골적이고, 때로는 은근하고, 때로는 야성적이고, 때로는 고상하고, 때로는 부드럽고, 때로는 과격하고, 때로는 차분하며, 때로는 달뜬 가히 한국판 탄드라의 경전이라 이를 만하다. 그러나 이 에로틱한 경전은 에로티즘이 본래 그러하듯 생을 향한 무한한 욕망과 잇닿아 있으며, 이를 통해 박이화 시인은 이 세계의 실재(the real)에 직핍하고자 한다. 궁극적으로 박이화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육욕과 해탈의 경계를 넘어 우리가 놓치고 있는 어떤 실재를 계속 사유하도록 이끈다.</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P>
<P class=바탕글>■■ <SPAN style="FONT-WEIGHT: bold">약력</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박이화</SPAN> 경북 의성 출생. 1998년 [현대시학]을 통해 시 등단. 대구 카톨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경운대학교 경호스포츠학과 대학원 졸업, 시집으로 [그리운 연어]가 있음.</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P>
<P class=바탕글>■■ <SPAN style="FONT-WEIGHT: bold">시인의 산문</SPAN></P>
<P class=바탕글>낡은 스웨터 한 벌 풀면 벙어리장갑이 되고 목도리가 되고 이듬해 그것은 다시 헝클어진 실타래와 한 움큼 보푸라기로 뒹굴던 겨울이 있었다. 문지방 넘듯 실개천 하나 건너면 양지바른 곳은 다 올망졸망 털실 뭉치 같은 봉분 차지였던 그때, 그 비탈가 할미꽃도 아흔아홉 번쯤은 피었다 졌을 것이다. 헐렁한 무덤 속 같은 봄날, 올 풀린 햇살 한 벌 수없이 풀었다 짰다 이었다 붙인 듯한 산벚 한 그루, 지나던 바람에 코가 걸려 한순간 꽃잎 주르르 흩날린다. 그렇게 또 봄날은 간다, 온다,</P>
<P class=바탕글>―박이화</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P>
<P class=바탕글>■■ <SPAN style="FONT-WEIGHT: bold">추천사</SPAN></P>
<P class=바탕글>박이화의 시는 에로티즘의 향연장을 방불케 한다. 에로티즘은 생명의 진원지이다. 생명의 탄생이 에로티즘과 연결될 수밖에 없는 거라면, 에로티즘에 대한 갈망은 실상 생명을 향한 무한한 욕망과 다르지 않다. 따라서 문제는 에로티즘의 시적 현현이 아니라, 그러한 에로티즘으로 발산되는 시적 분위기, 곧 에로티즘의 정치학일 것이다. 정치학이라고 했지만, 시에서 그것은 미학의 범주 속에서 의미를 얻는다. 박이화의 시가 에로티즘을 지향하고 있다면, 거기에는 분명 에로티즘을 통해 시인이 구현하려는 세계의 실재(the real)가 있다.</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오홍진</SPAN>(문학평론가)</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P>
<P class=바탕글>박이화 시인에게 시를 쓰는 일은 “몸경”(「만월」)을 열어 사랑의 말씀을 감각하는 행위이다. “사랑의 절정에 빠져/ 죽음마저 황홀하게 잉잉대는 한때”(「색계」)처럼 타나토스마저 끌어안는 에로스의 말씀, “일억 사천만 년 전/ 처음,/ 한 몸이 된 후/ 다신 서로를 떠나지 못하는/ 저 늪과 달처럼”(「늪에 젖다」) 웅대한 코스모스의 말씀. 꽃잎에서 별빛까지를 기록한 이 탄드라의 경전을 읽는 일, 그것은 미묘하고 웅장한 사랑의 성(性/聖)스러운 행위에 동참하는 것이다. 때로는 노골적인, 때로는 은근한, 때로는 야성적인, 때로는 고상한, 때로는 부드러운, 때로는 과격한, 때로는 차분한, 때로는 달뜬…… 언어의 다양한 체위로!</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이형권</SPAN>(시작시인선 기획 위원, 문학평론가,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P>
<P class=바탕글>■■ <SPAN style="FONT-WEIGHT: bold">차례</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P>
<P class=바탕글>시인의 말</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제1부</SPAN></P>
<P class=바탕글>봄과 여자와 고양이 ― 12</P>
<P class=바탕글>흐드러지다 1 ― 13</P>
<P class=바탕글>청보리밭 ― 14</P>
<P class=바탕글>물과 얼음 사이 ― 16</P>
<P class=바탕글>나의 몽유도원 ― 18</P>
<P class=바탕글>색계(色界) ― 20</P>
<P class=바탕글>놈들 ― 22</P>
<P class=바탕글>모란와인 ― 24</P>
<P class=바탕글>별이 빛나는 밤에 ― 26</P>
<P class=바탕글>복사꽃 모텔 ― 28</P>
<P class=바탕글>만월 ― 29</P>
<P class=바탕글>흐드러지다 2 ― 30</P>
<P class=바탕글>거품 ― 32</P>
<P class=바탕글>환한 미행 ― 34</P>
<P class=바탕글>사보이 극장 ― 35</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제2부</SPAN></P>
<P class=바탕글>국화차 ― 38</P>
<P class=바탕글>뽕브라 이야기 ― 40</P>
<P class=바탕글>늪에 젖다 ― 41</P>
<P class=바탕글>적과의 동침 ― 42</P>
<P class=바탕글>감물 ― 44</P>
<P class=바탕글>꽃들에겐 미안하지만 ― 45</P>
<P class=바탕글>사랑은 가도 옛날은 남는가 ― 46</P>
<P class=바탕글>범람 ― 48</P>
<P class=바탕글>주의 안개다발지역 ― 50</P>
<P class=바탕글>한통속 ― 51</P>
<P class=바탕글>새빨간 거짓말 ― 52</P>
<P class=바탕글>밤꽃 ― 54</P>
<P class=바탕글>하오의 장례 ― 55</P>
<P class=바탕글>피차 짐승 아닌 꽃 없고 ― 56</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제3부</SPAN></P>
<P class=바탕글>중독 ― 60</P>
<P class=바탕글>후배위 ― 61</P>
<P class=바탕글>살구 ― 62</P>
<P class=바탕글>영화가 끝난 후 ― 64</P>
<P class=바탕글>선데이서울 ― 66</P>
<P class=바탕글>낙화공양 ― 68</P>
<P class=바탕글>아직 돌아오지 않은 파도가 있다 ― 69</P>
<P class=바탕글>페로몬 ― 70</P>
<P class=바탕글>구르메 달 가드키 ― 72</P>
<P class=바탕글>하수 ― 74</P>
<P class=바탕글>안내 234번입니다 ― 75</P>
<P class=바탕글>잠들면 다 꿈이고 ― 76</P>
<P class=바탕글>푸른 도마뱀 ― 78</P>
<P class=바탕글>다시, 미혹 ― 80</P>
<P class=바탕글>산은 산이나 물은 셀프다 ― 82</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제4부</SPAN></P>
<P class=바탕글>눈동자 그 눈동자 ― 84</P>
<P class=바탕글>가을 혼선 ― 85</P>
<P class=바탕글>시절, 시절들 ― 86</P>
<P class=바탕글>유츄프라카치아 ― 88</P>
<P class=바탕글>어떤 놈 ― 89</P>
<P class=바탕글>나비야 청산 갈래? ― 90</P>
<P class=바탕글>스크린에 비는 내리고 ― 92</P>
<P class=바탕글>단칼 ― 94</P>
<P class=바탕글>그늘 도서관 ― 96</P>
<P class=바탕글>그 저녁의 기슭 ― 98</P>
<P class=바탕글>붉은 화병 ― 99</P>
<P class=바탕글>뜻밖의 애인 ― 100</P>
<P class=바탕글>덫 ― 102</P>
<P class=바탕글>출처, ― 104</P>
<P class=바탕글>서향 ― 105</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해설</SPAN> 오홍진 그녀, 에로티즘을 노래하다―박이화의 시 ― 106</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
<P style="LINE-HEIGHT: 14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P>
<P style="LINE-HEIGHT: 14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P>
<P style="LINE-HEIGHT: 14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8.5pt">펴낸곳 (주)천년의시작/ 주소 (100-380) 서울시 중구 동호로27길 30, 510호(묵정동, 대학문화원)/</SPAN></P>
<P style="LINE-HEIGHT: 14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8.5pt">전화 02-723-8668/ 팩스 02-723-8630/</SPAN></P>
<P style="LINE-HEIGHT: 14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8.5pt">이메일 poemsijak@hanmail.net/ 홈페이지 www.poempoem.com</SPAN></P>
<P style="LINE-HEIGHT: 140%; LAYOUT-GRID-MODE: char" class=바탕글>----------------------------------------------------------------------------------------------------------------------</P>
<P> </P>
<P> </P>
<P> </P>
<P> </P>
<P> </P>
<P></P>
<P></P>
<P></P>
<P></P>
<P></P>
<P></P>
<P></P>
<P></P>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 COLOR: rgb(0,0,0)"><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verdana; COLOR: rgb(0,0,0)"><FONT color=#000000 size=3>[ⓒ 뉴욕코리아(</FONT><A style="COLOR: rgb(53,53,53); TEXT-DECORATION: none" href="http://www.newyorkkorea.net/" target=_blank><FONT color=#000000 size=3>www.newyorkkorea.net</FONT></A><FONT color=#000000><FONT size=3><FONT color=#000000>),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FONT></FONT></FONT></SPAN></FONT></SPAN></P>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 COLOR: rgb(0,0,0)"><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verdana; COLOR: rgb(0,0,0)"></SPAN></FONT></SPAN> </P>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 COLOR: rgb(0,0,0)"><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verdana; COLOR: rgb(0,0,0)"></SPAN></FONT></SPAN></P>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 COLOR: rgb(0,0,0)"><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verdana; COLOR: rgb(0,0,0)"></SPAN></P>
<P style="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WORD-WRAP: normal; WORD-BREAK: normal; PADDING-TOP: 0px"><SPAN style="FONT-FAMILY: verdana; COLOR: rgb(0,0,0)"></SPAN></P>
<P style="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WORD-WRAP: normal; WORD-BREAK: normal; PADDING-TOP: 0px"><SPAN style="FONT-FAMILY: verdana; COLOR: rgb(0,0,0)"><FONT size=3></FONT></SPAN></P>
<P style="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WORD-WRAP: normal; WORD-BREAK: normal; PADDING-TOP: 0px"><SPAN style="FONT-FAMILY: verdana; COLOR: rgb(0,0,0)"><FONT size=3></FONT></SPAN></P>
<P style="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WORD-WRAP: normal; WORD-BREAK: normal; PADDING-TOP: 0px"><SPAN style="FONT-FAMILY: verdana; COLOR: rgb(0,0,0)"><FONT size=1 face=Arial></FONT></SPAN></P>
<P style="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WORD-WRAP: normal; WORD-BREAK: normal; PADDING-TOP: 0px"></P>
<P style="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WORD-WRAP: normal; WORD-BREAK: normal; PADDING-TOP: 0px"></P>
<P style="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WORD-WRAP: normal; WORD-BREAK: normal; PADDING-TOP: 0px"></P><?xml:namespace prefix = fb /><fb:send href="http://www.facebook.com/New.York.Korea" font=""></fb:send>
<P></P><!-- Facebook Badge START -->
<P></P>
<P style="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WORD-WRAP: normal; WORD-BREAK: normal; PADDING-TOP: 0px"><A href="http://www.twitter.com/newyorkkorea"><IMG alt="newyorkkorea를 트위터에서 팔로우하기" src="http://twitter-badges.s3.amazonaws.com/twitter-a.png"></A> <A class=twitter-share-button href="http://twitter.com/share" data-lang="ko" data-count="none" data-via="newyorkkorea">트윗하기</A> </P></FONT></SPAN></FONT>
번호
전체분류 시집 소설 월간 계간 수필 기타 산문집 평론 연간집 동시집 동화 시조집 아동 그림책
제목
작성자
조회
등록일
93
92
91
90
89
88
[동시집] 성서(聖書)속의 동양의술(東洋醫術)출판 기념회 -뉴욕장로교회...
책의 내용; 침(針,뜸(灸),혈위(穴位,혈도안마(穴道按穈),지압(指壓),건강상식(㒓康常識)
저자: 한의사 정원조(鄭元朝)Michael W. Chung,O.MD,L.AC 새 시대 한의원 원장
72-10 37th Ave #222 Jackson Height, NY 11372 718-898-0103(Fax) 917-400-1993
책 구입: 할렐루야 서점, 새 시대 한의원,뉴욕장로교회 의무부; $20불(선교헌금으로 사용)
..
87
86
85
84
83
82
81
80
79
78
77
76
75
74
73
☞
71
70
69
68
67
66
[시집] 엇박자의 키스-이제야 저. 지혜사랑 시선...
쓱쓱 엇박자를 타는 여자가 걸어요
엇박자의 키스
이제야
1-, 2, 3-, 4, 5-, 6
땅과 오래 입맞춤해요
또각또각 하이힐을 신은 당신이 앞지르네요
1, 2, 3, 4, 5, 6
땅을 정확한 속도로 떠나죠
엇박자 여자는 그래도 좋아요
점점 입맞춤이 길어져도
아안녀엉하아세에요오
엇박자를 타는 여자가 신문 배달부에게 인사해요
아아안녀어어엉
420번지 ..
65
64
회원정보
닉네임
뉴욕코리아 (_admin_)
가입일
2008-07-23
등급
운영자 (1)
활동
포인트 : 0 점
게시물 작성수 : 0 개
댓글 작성수 : 개
쪽지보내기
게시물 신고하기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거나 불건전한 게시물을 운영자에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확인 후 해당글 삭제조치 및 해당 회원에게 불이익이 갈 수 있습니다.
허위신고시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