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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시작] 43호 2012년 겨울호-주)천년의시작
작성자: 뉴욕코리아 조회: 2661 등록일: 2012-12-14

 

 

 

 

               계간 [시작] 43호 2012년 겨울호-주)천년의시작

 

 

 

 

시 전문 계간지 [시작] 43호 2012년 겨울호의 [특집]은 ‘해외 한국시의 외연과 내포’다. 1990년대 중반 이후 본격화된 재외 한국인 문학에 대한 관심과 탐구는 이제 어느 정도 그 궤도에 올라서긴 했지만, 여전히 정리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에 계간 [시작]에서는 ‘해외 한국시의 외연과 내포’라는 특집을 마련하여 이형권, 하상일, 장은정, 차성연 평론가의 글을 싣고 있다. 각 글들은 미국, 일본, 중국에 거주하는 한국인의 시(와 소설)의 역사적 흐름과 현재의 상황을 체계적으로 정리,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현재적 의의와 미래적 가치를 다루고 있어 향후 재외 한국인 문학 연구에 의미 있는 매듭점으로 기대될 뿐만 아니라, 한국 문학의 외연 확대와 내적 깊이의 담보에 충실한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다.

 

[오늘의 시인]에는 박후기 시인의 신작시와 박수연 평론가의 작품론, 최승철 시인의 인터뷰가, [시작이 주목하는 젊은 시인]에는 나날이 새로운 목소리를 구축해 가고 있는 주목할 만한 신진 시인 성동혁송승언의 신작시와 김춘식 평론가의 작품론이 실려 있다. 한편 이번 호부터 신설한 [RE-붓]에는 주영중 시인의 신작시와 이현승 시인의 작가론이 실려 있는데, [RE-붓]은 그 시적 성과에 비해 그간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시인을 집중적으로 재조명하는 코너다. [신작시]에는 김경미, 송재학, 성선경, 안상학, 박라연, 함성호, 김선태, 권혁웅, 여태천, 박춘희, 최금진, 오은, 송승환, 이영옥, 안숭범, 김지유, 이근일, 정영희, 이제니, 황인찬, 김명호, 유안나, 최호빈 등 현 한국 시단의 빛나는 성좌로 가득하다.

 

[BEGINNING]에 실린 이찬 평론가의 글은 앞으로 한국 시단을 이끌어 갈 신진 시인 이우성과 황인찬의 시 세계를 꼼꼼하고 명쾌하게 재구축한 평론으로, 향후 이 두 시인뿐만 아니라 1980년대 생 시인들의 시를 이해하고 평가하는 데 중요한 참조점이 되리라 자부한다. 이정우 교수의 [천하나의 고원―소수자의 윤리학과 정치학], 장석원 시인의 [終點], 박후기 시인의 [THE FACE: 이승훈, 황인숙 편], 배영옥 시인의 [HOLA CUBA], 심보선 시인의 [사진 에세이] 등 연재물 또한 지난 호에 이어 계간 [시작]의 지면 곳곳에서 독자들과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視詩選言]에는 좌담 형식을 빌려 임지연 평론가, 고봉준 평론가, 김언 시인, 박상수 시인이 지난 한 계절 동안 발표된 신작시들과 시집들을 대상으로 현 한국 시단에 대한 흥미진진한 읽기와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계간 [시작]에서는 한국 시단의 새로운 주역이 될 시인과 평론가를 맞이할 준비를 진행 중이다. 이번으로 11회째 실시되는 시작시인상의 모집 마감일은 2012년 12월 31일(마감일 소인 유호)이며, 시(신작시 5편 이상)와 시 관련 평론(200자 원고지 70매 내외 1편) 두 부문을 모집한다. 또한 올해 창간 10주년이 된 계간 [시작]에서는 한국 시단의 발전과 창작 의욕의 고취를 위해 이번 해부터 시작 올해의 작품상을 제정하여 시행한다. 시작 올해의 작품상의 대상은 2012년 한 해 동안 계간 [시작]에 실린 모든 신작시이며, 2013년 1월 중에 공정한 심사를 거쳐 그 대상작을 가려 뽑을 예정이다. 상금은 오백만 원이다.

 

계간 [시작] 43호 2012년 겨울호 차례

002 이번 호를 엮으며 이형권

특집 해외 한국시의 외연과 내포

009 이형권 해외 한국시의 외연과 내포―미국 편

024 하상일 비판적 현실 인식과 민족 정체성의 회복―재일 디아스포라 시문학의 역사와 현재

044 장은영 ‘고향’의 기억과 ‘우리’에 대한 질문―1980-90년대 중국 조선족 시문학에 나타난 민족 정체성

052 차성연 다층적 복수 정체성으로의 전화―동시대 중국 조선족 소설에 나타난 민족 공동체 의식

 

BEGINNING

226 이찬 우리 시대 시의 예술적 짜임과 미학적 고원들 Ⅱ―1980년대생 시인들의 미학적 고원들, 하나: 이우성과 황인찬의 시

 

오늘의 시인 박후기

137 신작시 박후기 동백, 대신 쓰는 투병기 외 4편

146 작품론 박수연 죽음과 삶과 그리고 오래된 생애

153 인터뷰 최승철 삶과 삶이 만나 삶을 꿈꾸다

 

시작이 주목하는 젊은 시인 성동혁 송승언

184 신작시 성동혁 면류관 외 2편

187 신작시 송승언 심부름 외 2편

190 작품론 김춘식 아, 이토록 부조리한 세상에 어떤 시가,

 

RE-붓 주영중

202 작가론 이현승 오늘의 칼은 가장 깊은 결을 따라―주영중론

주영중

206 등단작 정지 비행 외 1편

209 자선대표작 목매단 자의 집 외 4편

218 신작시 이불의 세계 외 2편

 

신작시

059 김경미 수첩 외 1편

062 송재학 지하실 1 외 1편

064 성선경 오십(五十) 외 1편

066 안상학 발밑이라는 곳 외 1편

070 박라연 다음의 세계 외 1편

073 함성호 타지 않는 혀 외 1편

075 김선태 몽골시편 6―별과 놀다 외 1편

078 권혁웅 난생설화에 관하여 외 1편

081 여태천 반쪽만 남은 사진 외 1편

084 박춘희 잣나무 숲의 밤 외 1편

086 최금진 착한 사람 외 1편

088 오은 백화점 외 1편

091 송승환 이화장 외 1편

093 이영옥 간장게장 외 1편

096 안숭범 낙원상가(樂園喪家)―늙은 기타리스트를 위하여 외 1편

098 김지유 능소화 외 1편

100 이근일 구름의 증식 외 1편

103 정영희 초록 ㅡ 외 1편

105 이제니 두루미자리에서 마차부자리까지 외 1편

107 황인찬 사랑이 끝나면 우리는 법 앞에 서 있다 외 1편

109 김명호 멍든 외 1편

112 유안나 mama 외 1편

115 최호빈 가위 외 1편

122 박후기 THE FACE(연재 3회) 이승훈 황인숙 편

126 배영옥 HOLA CUBA(연재 3회)

132 심보선 사진 에세이(연재 3회) 카메라를 든 사나이

252 장석원 終點(연재 2회) 면목동

262 이정우 천하나의 고원―소수자의 윤리학과 정치학(연재 2회)

272 고봉준 김언 박상수 임지연 視詩選言

 

182 제11회 시작신인상 공모 안내

341 계간 [시작] 1-42호 총목록

119 정기 구독 & 후원 회원 안내

펴낸곳 (주)천년의시작 / 주소 (100-380) 서울시 중구 동호로27길 30, 510호(묵정동, 대학문화원) / 전화 02-723-8668 / 팩스 02-723-8630 / 이메일 poemsijak@hanmail.net / 홈페이지 www.poempoe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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