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라인 브레인트리 역에 있는
홈스테이구요 조용하고 아늑한 느낌의 지역이에요.
전에 살던 남자분이 나가셔서 새로 구하게 됬구요
홈스테이에 아들이 2있어서 전에 있던 분도 친구로 잘지내다 가셨어요.
집근처에 트레인스테이션, 버스스탑,타겟마트,cvs,던킨, 그리고 south shore plaza라고 커다란 쇼핑몰이 있어서 사는데는 아무 문제없구요 영화관도 그 몰옆에 있어요~
아주머니는 정말 잘해주시고 아침 저녁 모든 유틸리티 다포함 되구요 샴푸 린스 이런것도 다사주시구요
점심도 음식을 되게 맛있게 하시고 많이 하시는 편이라 저녁 남은것들 점심으로 싸가고 그래서 돈도 얼마 안들어요.
아 그리고 한국음식 쌀이나 김치도 있어요 제가 사놓은것도 있고 저 아는 이모가 주시는 것도 있어서 가끔씩 한국음식 그리운데 미국
홈스테이 그런거 꺼리는 곳 많잖아요 근데 요기는 암말도 안해요
가격은 한달에 750 불이구요 다 포함 된거에요. 히터 걱정 안하셔도 되요 잘틀어주세요 매일!
방은 직접와서 보셔도 되구요 카톡으로 연락주세요~궁금한거나 자세한거 다 알려드릴게요
카카오톡아이디는 hyoj3904에요 202-492-8187 이건 제 번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