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별로 추천드리고 싶은 생각 없슴니다
완전 비추입니다 지인에게 들은 이야긴데 그분 남편이 정관수술 하는데 의사선생님이 수술시간에 음악틀어놓고 노래 따라부르면서 수술하더랍니다 수술 잘못될까봐 불안해서 영 죽는 줄 알았답니다. 어떻게 그럴수 있나요... 환자 생각이 우선이지, 음악을 꽝꽝틀고 수술 하여서
불안가중하는 데가 어디있냐구요! 혹시라도 잘못 수술하면 어떻게 책임질것인지..귀중한 인체를 수술하는 분께서
어떻게 음악을 꽝꽝틀고 흥얼흥얼 따라부르면서 수술하냔 말입니다. 환자가 후덜덜떨며 기겁했더람니다(IP: 69.119.129.215)